제주 제주시 구좌읍 종달로5길 27
5개월의 긴 숙성이 빚어낸 맑고 투명한 액체가 잔에 고인다. 제주 쌀과 전통 누룩만으로 완성된 순수함이 첫 모금부터 느껴진다. 바다처럼 깔끔한 뒷맛과 은은한 쌀의 단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제주 바다만큼 청정한 여운을 남긴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등용로 100-6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오조로 119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중앙로 38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중앙로 56-1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일출로 2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