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여주군 가남면 연대리 566
여주쌀과 천연 암반수로 100일간 정성스럽게 빚은 프리미엄 약주. 세 번의 숙성과 여과를 거쳐 완성된 깊고 풍부한 맛과 부드러운 목넘김이 특징이다. 고급 한정식이나 특별한 날의 식사와 어울리며, 전통의 정수를 담은 격조 높은 술. 긴 여운이 입안에 우아하게 머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