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영정게길57-1
국내산 감자가 백미와 만나 빚어낸 연두빛 약주. 갓 삶은 감자의 포근한 아로마와 은은한 단맛이 입안을 감싸며, 곡물의 깔끔함이 뒷맛을 정리한다. 짜지 않은 한식 반찬이나 치킨, 감자요리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감자의 부드러운 식감이 살아있는 독특한 질감의 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