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서천군 서초면 시초동로 88-1
찹쌀의 매끄러운 질감과 모싯잎의 청량감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코끝에서 느껴지는 가벼운 산미와 달리 입안에서는 찹쌀 특유의 단맛이 부드럽게 펼쳐진다. 담황색 빛깔 속에 담긴 전통의 깊이가 현대적 세련미와 만났다. 회나 나물 반찬과 함께 즐기면 서로의 맛이 살아나는 완벽한 궁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