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양양군 강현면 안골로 221-7
한계령 지하수가 만들어낸 투명하고 깔끔한 맛. 양양의 찹쌀과 멥쌀이 발효되며 생긴 은은한 단맛과 부드러운 질감이 입안을 감싼다. 어떤 날에도 부담없이 마실 수 있는 균형감. 마지막까지 깨끗하게 떨어지는 여운.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진미로 218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물치천로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