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당진시 순성면 봉소길
15일간 천천히 익어가며 살아있는 효모가 만들어낸 자연스러운 탄산이 입안에서 톡톡 터집니다. 생막걸리 특유의 깔끔한 쌀맛과 미묘한 단맛이 조화를 이루며, 발효 과정에서 생겨난 복합적인 풍미가 뒷맛까지 이어져요. 김치전이나 보쌈 같은 한국 가정식과 완벽한 궁합을 보여주는 정통 생막걸리의 매력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