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실주도수 12%500ml, 700ml국내산 산머루 100%

해발 500미터 삼척 산간에서 자란 야생 머루 100%가 선사하는 진한 보라빛 깊이가 압도적입니다. 험준한 산악지대의 서늘한 기후가 만들어낸 머루는 진하면서도 우아한 단맛과 자연스러운 산미를 동시에 품고 있습니다. 너비아니구이의 달콤한 양념이나 떡갈비의 진한 육향과 만나면 머루의 풍부한 과실미가 더욱 도드라집니다. 입안 가득 퍼지는 야생 베리의 깊은 풍미가 오래도록 기억에 남습니다.

Wild mountain grapes from Samcheok's high-altitude slopes create this intensely colored, full-bodied wine showcasing Korea's native meoru variety. Grown at 500 meters above sea level, these hardy grapes develop concentrated flavors and natural complexity impossible to replicate in cultivated varieties. The wine pours deep purple-black, releasing aromas of blackberry jam, forest floor, and subtle spice. Rich, sweet fruit flavors dominate the palate, balanced by refreshing mountain acidity and smooth tannins. This natural sweetness makes it perfect with Korean barbecue, particularly galbi or bulgogi, where the wine's fruit intensity matches the caramelized meat flavors. Beyond traditional pairings, try it with chocolate desserts or aged hard cheeses. A wine that truly tastes of its wild mountain terroir, ending with lingering notes of dark berries and earth.

테이스팅 프로필

단맛●●●●
산미●●●○○
바디Full
여운Long

어울리는 음식

디저트한과치즈과일샐러드

과실주의 자연스러운 과일 향과 적당한 당도가 디저트류와 잘 어울리며, 치즈와의 페어링도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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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통주에 대하여

너와머루와인은(는) 경기도 소재 산머루농원영농조합법인에서 생산하는 과실주입니다. 알코올 도수 12%의 500ml, 700ml 용량으로 출시되며, 주요 원재료는 국내산 산머루 100%입니다.

과실주는 과일의 당분을 발효시켜 만드는 전통주로, 원재료 과일의 향미가 술에 그대로 담기는 것이 특징입니다. 화학적 첨가물 없이 자연 발효로 완성되는 과실주는 과일 본연의 달콤함과 산미가 조화를 이루어, 식전주 또는 디저트 페어링으로 특히 인기입니다. 제철 과일을 사용하는 소규모 양조장의 과실주는 매년 맛이 조금씩 달라지는 '빈티지'의 묘미도 있습니다.

양조장 정보

산머루농원영농조합법인

경기도 파주시 윗배우니길 441-25

경기도 소재 전통주 양조장

KOJU(코리안주당)는 막걸리, 약주, 소주, 과실주, 리큐르 등 대한민국 전통주 정보를 카테고리별로 탐색할 수 있는 지도 기반 서비스입니다.너와머루와인을(를) 포함한 경기도 지역 전통주 양조장 정보, 각 제품의 도수·용량·원재료·테이스팅 프로필·음식 페어링 정보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본 페이지의 정보는 공공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집·정리하였으며, 정확한 구매 및 재고 정보는 각 양조장이나 판매처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