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창군 심원면 선운대로 2197
베리 향이 풍성하게 터지는 보랏빛 막걸리. 고창산 복분자의 달콤함과 생쌀발효의 깔끔한 텍스처가 어우러져 부드럽고 상큼한 맛. 기름진 전 요리나 구운 고기와 함께하면 과일의 산미가 느끼함을 깔끔하게 정리해준다. 베리와 쌀이 만든 완벽한 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