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군 행안면 부안농공단지길 14-11
부안 줄포의 바닷바람을 머금은 듯 청량하고 깔끔한 맛. 쌀만으로 빚어낸 순수함이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며, 적당한 탄산감이 상쾌함을 더한다. 주꾸미볶음이나 홍어무침의 강렬한 맛을 부드럽게 감싸준다. 40년 전통이 만들어낸 변하지 않는 정직한 맛.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읍 번영로 174-3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행안면 부안로 2524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읍 번영로 228-4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읍 오리정로 170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읍 오리정로 184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행안면 부안로 2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