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시 금성면 청풍호로 450 (양화리)
맵쌀과 찹쌀만으로 세 번 빚는 삼양주 방식으로 만들어진 깊고 복합적인 맛의 막걸리입니다. 첨가물 없이도 진한 곡물향과 부드러운 단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바삭한 튀김이나 해물파전과 함께하면 기름진 맛을 시원하게 중화시켜 줍니다. 전통 삼양주 제법으로 완성된 깊이 있는 여운이 인상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