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시 옥룡면 신재로 946-18
국내산 대나무잎이 선사하는 독특한 청량감과 광양 쌀의 부드러운 단맛. 11도의 가벼운 도수 속에 숨은 깔끔하고 상쾌한 풍미. 떡갈비의 달콤 짭짤한 맛과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식후주로도 부담 없는 깔끔함. 대나무만이 줄 수 있는 자연스러운 청정함.
전남 광양시 광양읍 칠성로 24
전남 광양시 광양읍 서천1길 52
전남 광양시 옥룡면 백계로 259
전남 광양시 광양읍 호북길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