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동산2길 19
백련꽃의 은은한 향기가 16도의 부드러운 알코올과 어우러져 꽃잎처럼 입안에서 피어난다. 칠곡군 백련과 찹쌀이 만들어내는 우아한 조화, 깔끔한 뒷맛이 오래도록 여운을 남긴다. 회나 해산물과 함께할 때 그 섬세함이 더욱 빛나는 품격 있는 약주다.
경북 칠곡군 왜관읍 중앙로 65
경북 칠곡군 왜관읍 석전로10길 55
경북 칠곡군 왜관읍 석전로 57
경북 칠곡군 왜관읍 구상길 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