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홍천군 내촌면 용포길 31-25
마가목 열매가 선사하는 붉은 과실의 깊이, 장미처럼 우아한 향기가 코끝을 스치며 입안에서 쌀알의 고소함으로 마무리된다. 24도의 깔끔한 증류가 만들어낸 균형감, 차갑게 서빙할 때 진가를 드러내는 정제된 맛의 여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내촌면 아홉사리로 11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