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파주시 운정안길 49-1 1동, 2동
청귤의 상큼한 향과 꽃향기가 어우러져 복합적인 아로마를 선사한다. 쌀의 자연스러운 단맛 뒤로 청량한 감각이 혀끝에서 번지며, 45도의 도수가 주는 따뜻함이 목 안에 머문다. 구운 고기와 함께하면 소주의 깔끔함이 육즙과 완벽한 균형을 만든다. 소주잔에 천천히 따라 마시면 각 층의 향이 순차적으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