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촌양조
충남 논산시 양촌면 매죽헌로1665번길 14-9
대표 제품 (5)
우렁이쌀 손막걸리 DRY
탁주우렁이농법 쌀로 빚어낸 드라이 막걸리로, 깔끔하고 산뜻한 맛이 일품입니다. 장기 저온숙성으로 부드러운 목넘김과 은은한 감칠맛을 자랑하며, 달지 않은 깔끔한 뒷맛이 특징입니다. 담백한 생선회나 가벼운 한식과 완벽하게 어울리며, 식사 전후 언제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세련된 막걸리입니다.
양촌 생 동동주
탁주대둔산 천연암반수로 빚어진 생동동주는 최대한 여과되어 놀랍도록 깔끔한 바디감을 자랑한다. 부드러운 목넘김과 함께 약한 산미와 달콤한 여운이 입안에 오래 머문다. 바삭한 파전이나 김치의 발효 풍미와 만나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양촌 생 막걸리
탁주팽화미 특유의 고소한 향이 코끝을 자극하며, 진한 색상 속에서 단맛과 산미의 적절한 조화가 돋보인다. 소맥분이 더해져 부드러운 질감을 만들어내고, 전통 발효의 깊이 있는 맛이 입안에 퍼진다. 두부와 겉절이의 상큼함과 어우러져 소박한 미식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우렁이쌀 손 막걸리
탁주우렁이 농법으로 키운 논산 쌀이 만들어낸 구름처럼 부드러운 질감. 은은한 단맛과 자연스러운 탄산이 혀끝에서 춤추며, 깔끔한 여운이 입안을 감싼다. 파전이나 김치찌개와 함께하면 발효의 깊은 맛이 서로를 완성시킨다. 무농약 쌀알 하나하나가 전하는 자연의 순수함.
양촌 우렁이쌀 청주
약주/청주무농약 우렁이쌀이 만들어낸 깊고 구수한 맛이 입 전체를 감싸며, 60일간의 저온숙성에서 나온 부드러운 텍스처가 혀끝을 매끄럽게 어루만진다. 감미료 없이 빚은 14도의 자연스러운 단맛은 온면이나 국물 요리와 절묘한 궁합을 보여준다. 마지막까지 이어지는 곡물의 고소함이 한 잔 더 부르는 매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