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고창군 부안면 복분자로 434-129
가루쌀의 부드러운 질감이 보리의 고소함과 만나 벨벳 같은 목 넘김을 선사한다. 대학 연구진의 혁신적인 R&D로 탄생한 독창적 레시피가 쌀의 담백함과 맥주의 상쾌함을 절묘하게 조화시킨다. 가벼운 안주나 아시아 퓨전 요리와 함께 즐기는 새로운 곡물주의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