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고흥군 도양읍 목넘가는길 52-5
고흥 유자의 강렬한 향이 글라스를 가득 채우며, 바다 바람을 맞고 자란 쌀의 고소함이 바탕을 이룹니다. 높은 산미와 은은한 단맛이 입안에서 춤추듯 어우러지고, 유자 껍질의 씁쓸함이 깊이를 더합니다. 매운 한식이나 튀김 요리와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