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주연향
인천광역시 강화군 송해면 당골길 75-26 1층
대표 제품 (5)
주연향 화이트
기타강화도의 서늘한 바람을 머금은 섬쌀이 빚어낸 우아한 화이트. 바닐라와 백화류의 은은한 향이 코끝을 스치며, 입안에서는 가벼운 산미와 부드러운 질감이 조화롭게 펼쳐진다. 신선한 샐러드나 양념 고기 요리의 달콤함을 한층 돋워준다. 깔끔한 마무리가 다음 한 모금을 부르는 매력적인 술이다.
주연향 레드
기타검은 찰흑미가 더해진 깊이 있는 레드 버전. 과실의 풍성한 향과 꽃향기가 복합적으로 어우러지며, 입안에서는 부드러운 산미와 함께 더욱 농밀한 질감을 선사한다. 기름진 생선회나 훈제 요리의 풍미를 완벽하게 보완한다. 여운 속에 남는 은은한 단맛이 식사의 마무리를 우아하게 장식한다.
야수 S 53
기타강화도 고구마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53도의 강렬함 속에서 놀라운 부드러움으로 승화된다. 첫 향에서 느껴지는 구운 고구마의 따뜻함이 입안에서는 벨벳 같은 질감으로 변화한다. 육회의 고소함이나 삼겹살의 기름진 맛과 만나 깊은 조화를 이룬다. 높은 도수임에도 목넘김이 부드럽고 깊은 여운을 남긴다.
야수 R 53
기타강화섬 쌀과 교동 차조가 만들어낸 복합적인 곡물의 향연. 53도의 힘찬 도수 속에서도 부드러운 질감과 풍부한 곡물향이 조화롭게 펼쳐진다. 바삭한 튀김이나 버섯의 감칠맛과 만나 깊은 풍미의 균형을 완성한다. 긴 여운 속에서 곡물의 고소함이 천천히 피어오르며 마무리된다.
야수 G 53
기타강화도 해풍이 빚은 6년근 인삼의 깊은 향과 찹쌀의 부드러운 단맛이 입안에서 만난다. 전통 누룩 발효로 거친 알코올감을 다듬어 53도라는 고도수임에도 목 넘김이 부드럽다. 오리고기의 진한 풍미나 견과류와 함께하면 인삼의 쌉쌀한 여운이 더욱 선명해진다. 마지막 한 모금까지 따뜻하게 퍼지는 온화한 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