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아산시 도고면 기곡로77번길 30-7 (우 : 31551)
아산쌀과 밀누룩으로 빚은 14도의 진한 탁주. 곡물 본연의 향이 좋으며 적당한 단맛과 드라이한 뒷맛, 부드러운 목넘김이 특징이다. 불고기, 꼬막무침 같은 진한 맛 요리와 궁합이 뛰어나고, 김치찜이나 전류와도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곡물의 깊이감이 입안에 오래 머무르는 든든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