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완주군 동상면 단지길 37, 1층
완주 동상면 찹쌀과 누룩만으로 빚은 단양주 탁주. 부드러운 단맛과 생생한 상큼함이 조화를 이루며, 잔마다 변화하는 풍미가 마시는 재미를 더한다. 파전, 보쌈 같은 기름진 음식의 느끼함을 깔끔하게 정리해주고, 가족 모임이나 비 오는 날 안주와 함께. 발효의 깊이가 마지막까지 이어지는 편안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