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영동군 학산면 모리1길 23 (우 : 29164
머루와 포도가 오크에서 만난 루비빛 과실주. 깊은 숙성 향과 함께 입안을 감싸는 부드러운 단맛, 그 뒤로 이어지는 상큼한 마무리가 인상적이다. 구운 고기, 숙성 치즈와 페어링하면 과일의 자연스러운 달콤함이 짠맛과 조화를 이룬다. 저녁 식사의 우아한 동반자가 되는 균형잡힌 드라이함.
충북 영동군 양산면 송호로 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