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예천군 용궁면 월오길 17
예천의 청정수로 빚어낸 영탁막걸리는 6도의 부드러운 질감과 은은한 단맛이 조화를 이룬다. 일반 막걸리보다 가벼운 바디감에 깔끔한 목 넘김이 특징이며, 미세한 탄산이 입안을 상쾌하게 만든다. 바삭한 파전이나 기름진 보쌈과 함께하면 느끼함을 중화시키며, 캐주얼한 저녁 모임에 완벽하다. 부드러움 속에 숨은 쌀의 단순한 아름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