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장흥군 장동면 석교상방이길 165, 까치설
찹쌀과 멥쌀의 부드러운 단맛에 헛개열매와 국화의 은은한 한방향이 어우러진 독특한 풍미를 선사합니다. 5.8도의 낮은 도수로 편안하게 즐기며, 표고버섯과 감초의 깊은 맛이 목넘김을 감싸듯 마무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