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사천리 205
고랭지 산머루가 선사하는 깊은 자주빛과 진한 과실향이 첫 모금부터 입안을 가득 채웁니다. 해발 300m 고지대에서 자란 야생 머루의 자연스러운 산미와 은은한 단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부드러운 탄닌감이 여운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