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남평로 114
찹쌀 없이 경기미 멥쌀 100%로만 빚어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인 17.5도 전통주다. 새콤달콤한 단맛이 입안을 감싸며, 쌀 본연의 고소하고 부드러운 풍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제육볶음 같은 매콤한 돼지고기 요리와 훌륭한 궁합을 보여준다. 멥쌀의 순수함이 만들어내는 깨끗하고 상큼한 여운이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