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음성군 금왕읍 대금로1851번길 9 1층 하나도가 (우 : 27626)
고추씨의 알싸한 매운맛이 첫 맛을 깨우고, 구수한 누룩 향이 뒤따라온다. 충북 음성의 다올찬쌀로 빚어낸 독특한 스타일로, 특유의 산미가 입안을 깔끔하게 정리한다. 꼬치구이나 바삭한 전류와 함께하면 매운맛의 균형이 절묘하다. 스파이시한 여운이 길게 이어지는 개성 강한 한 잔.
충북 음성군 대소면 멍심이길 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