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포천시 일동면 운악청계로 1597, 2층
흑미가 만드는 짙은 자주빛과 생쌀 발효의 부드러운 질감이 인상적입니다. 담은 블랙은 낮은 도수로 마시기 편하며,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이 입안에 감돕니다. 가벼운 디저트나 과일과 함께 즐기기 좋으며, 특별한 날의 식후주로 완벽합니다.
경기 포천시 일동면 화동로 1052-1
경기 포천시 일동면 화동로1051번길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