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남평로 114 (호심갤러리) (우 : 17161)
맑은 쌀의 단맛과 누룩의 꽃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전통 발효 방식으로 빚어낸 이 술은 가벼운 바디감에도 풍부한 과실향이 살아있다. 회나 생선구이와 함께하면 깔끔한 뒷맛이 입맛을 돋운다. 산뜻함이 혀끝에서 맴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