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나주시 노안면 노안로 379 (남도탁주) 남도탁주 (우 : 58209)
나주배의 과즙이 스며든 투명하고 깔끔한 약주. 2200시간의 긴 발효를 거쳐 쌀의 깊은 맛과 배의 은은한 단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15도의 적절한 도수로 신선한 회나 해산물과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영산강의 쌀과 금성산 암반수가 만든 나주만의 특별한 맛입니다.
전남 나주시 대호길 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