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시 남후면 광음리 1111-2
3년 숙성으로 깊어진 쌀의 고소함과 안동 암반수의 청량함이 조화를 이룹니다. 45도의 적당한 도수에 어떤 첨가물도 없는 순수함이 돋보입니다. 삼겹살이나 해산물 요리와 함께하면 증류주 특유의 깔끔함이 기름진 맛을 정화시킵니다. 전통 호리병에서 느껴지는 품격과 함께 깊고 따뜻한 곡물 여운을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