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홍천군 내촌면 용포길 31-25 (우 : 25163)
오미자의 다섯 가지 맛이 37도의 강렬한 알코올과 만나 복잡하면서도 조화로운 맛의 향연을 펼칩니다. 신맛과 단맛, 쓴맛이 차례로 나타나며 마지막에는 시원한 여운이 길게 남습니다. 진한 국물 요리나 닭 요리의 느끼함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강인한 증류주입니다.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내촌면 아홉사리로 11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