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정읍시 답곡길 60
인공 첨가물 없이도 신비롭게 피어나는 자연스러운 과일향. 쌀과 누룩만의 순수한 발효가 만들어낸 복합적인 아로마가 마시는 이의 상상을 자극합니다. 13도의 풀바디감 속에서도 부드럽게 전개되는 과일 뉘앙스가 독특하며, 각자가 떠올리는 과일이 달라지는 재미. 깊이 있는 발효의 신비로움이 오래도록 여운에 남는 특별한 경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