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솔티로 375-9 1층
투명한 황금빛을 띠며 신선한 복숭아의 달콤한 향이 화사하게 퍼지고, 첫 맛에서는 과즙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입안 가득 채워집니다. 89% 국산 복숭아 원액으로 만들어져 과일 본연의 맛이 살아있으며, 적당한 산미가 깔끔한 뒷맛을 만들어냅니다. 치즈 플래터나 과일 타르트와 함께 마시면 복숭아의 달콤함이 더욱 부각되며, 가벼운 디저트 와인으로 완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