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진도군 의신면 진도대로 2662-4
검정찹쌀과 지초가 만들어내는 신비로운 붉은빛과 함께 깊고 복합적인 향이 펼쳐집니다. 60도의 높은 도수임에도 부드럽게 목넘김이 좋으며, 조선시대 진상품답게 고급스러운 풍미를 자랑합니다. 특별한 날이나 깊은 대화를 나누는 자리에서 소량씩 음미하며 마시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