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무주군 안성면 장무로 1375-7번길
진한 자주빛 액체에서 터져나오는 야생 머루의 진한 과즙향. 16도의 적당한 알코올과 자연 당분이 만들어내는 균형잡힌 단맛. 입안을 가득 채우는 산머루 특유의 깊고 복합적인 베리 풍미. 과일의 신선함과 발효의 깊이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디저트와 치즈의 완벽한 동반자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