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부안군 행안면 부안농공단지길14-11
이중 증류로 완성한 깔끔하고 순수한 쌀 증류주. 8개월간 항아리에서 숙성되어 거친 알코올 감이 부드럽게 다듬어졌으며, 원주 특유의 플로럴한 향기가 은은하게 피어납니다. 25도의 적당한 도수로 삼겹살이나 매운 안주와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깨끗하면서도 깊이 있는 여운이 일품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행안면 부안로 2467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행안면 부안로 2524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읍 번영로 174-3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읍 오리정로 170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읍 오리정로 184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읍 번영로 2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