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 진안읍 연장리 1785
연한 미색 액체 속에 6년근 인삼 한 뿌리가 담겨있어 보는 재미를 선사한다. 특수공법으로 인삼의 쓴맛을 부드럽게 다듬어 달콤함이 먼저 느껴지고, 뒤이어 은은한 인삼 향이 코끝을 스친다. 삼겹살이나 김치찌개의 진한 맛과 대조를 이루며 입맛을 정리해준다. 건강한 달콤함 속에 숨은 인삼의 깊이.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진안읍 우화3길 7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진안읍 시장2길 4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진안읍 중앙로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