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군 삼호읍 대불주거5로 154
전통적인 막걸리의 정수를 담은 부드럽고 크리미한 질감의 탁주. 잘 익은 곡물과 누룩의 고소한 향에 은은한 바닐라와 풋사과 뉘앙스가 더해진다. 입안에서 느껴지는 자연스러운 단맛과 미세한 탄산감이 상쾌함을 주며, 네 가지 맛의 조화가 완벽하다. 기름진 파전이나 김치찌개 같은 발효 음식과 만나면 서로의 깊은 맛을 끌어올린다. 한국의 정통 발효주가 주는 편안한 만족감.
전남 영암군 삼호읍 대불주거7로11길 12
전남 영암군 삼호읍 대불주거7로1길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