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샘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죽양대로 2298-1
대표 제품 (15)
아임프리
기타100% 쌀로만 빚은 글루텐 프리 막걸리로, 바나나 같은 달콤한 과실향이 진하게 퍼집니다. 밀 누룩이나 효소제 없이 순수한 쌀과 전통 누룩만으로 발효시켜 깔끔하면서도 풍부한 맛을 자랑합니다. 매운 쭈꾸미볶음이나 곱창볶음과 함께하면 달콤한 향이 매운맛을 부드럽게 감싸주며, 건강을 생각하는 현대인들에게 완벽한 선택입니다.
붉은 원숭이
기타붉은빛이 도는 신비로운 색감과 함께 홍국의 독특한 향이 코끝을 스친다. 일반 막걸리보다 진한 곡물감과 약간의 견과류 뉘앙스가 어우러져 복합적인 맛의 층을 만들어낸다. 바베큐의 스모키한 풍미와 만나면 서로 보완하며 깊은 여운을 남기고, 특별한 날의 색다른 선택이 되어준다.
술취한 원숭이
기타홍국이 만들어낸 장미빛 신비로운 색감이 첫눈에 사로잡는 막걸리입니다. 경기미와 홍국, 누룩만으로 빚어낸 순수한 맛은 은은한 단맛과 함께 독특한 발효향이 코끝을 자극합니다. 과일이나 치즈와의 조합에서 그 진가를 발휘하며, 색다른 경험을 원하는 이들에게 잊지 못할 한 모금을 선사하는, 예술 같은 막걸리입니다.
그리움
기타경기미만으로 빚은 정갈한 차례주. 무첨가의 순수함이 만들어내는 맑고 깔끔한 맛과 쌀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조화롭다. 명절 기름진 음식의 느끼함을 씻어주며, 전통 한정식이나 구이 요리와 잘 어울린다. 저온 발효로 완성된 은은하고 품격 있는 여운.
감사블루
기타경기미의 순수함이 그대로 전해지는 깔끔한 맛으로, 인공 첨가물 없이 쌀과 누룩만으로 빚어낸 정직한 풍미를 자랑한다. 부드러운 목넘김과 은은한 단맛이 조화를 이루며, 다양한 안주와 무난하게 어울리는 균형감 있는 약주. 소중한 사람과의 식사 자리를 더욱 의미 있게 만드는 술.
감사
기타투명한 수정처럼 맑은 청주에서 쌀의 순수한 단맛과 은은한 꽃향이 올라옵니다. 경기미만을 사용해 주정 없이 자연 발효시켜 깔끔하고 드라이한 맛을 자랑합니다. 불고기나 잡채 같은 달콤한 한식과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입 안에 머물다 깨끗하게 사라지는 여운이 인상적입니다.
미르
증류주밀 누룩만으로 발효해 만든 전통 증류소주. 25도, 40도, 54도 세 가지 도수로 다양한 경험을 선사한다. 화학첨가물 없이 오직 곡물과 누룩의 힘으로 빚어낸 순수함이 특징이다. 삼겹살이나 김치찌개 같은 한국 음식과의 궁합이 뛰어나다. 고문헌 제조법으로 되살린 우리 소주의 원형을 경험할 수 있다.
술샘19
기타강황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레몬빛 색상과 따뜻한 향신료 향이 특징인 독특한 술. 생강의 톡 쌘 맛과 강황의 은은한 쓴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준다. 아시아 요리나 매운 음식과 완벽한 궁합을 보이며, 건강을 생각하는 음주 시간에 제격이다. 향신료의 복합적인 맛이 길게 여운을 남긴다.
술샘16
기타깊은 루비빛 오미자의 다섯 가지 맛이 차례로 피어오르는 감각적인 경험. 국내산 오미자를 증류주에 침출해 새콤달콤한 첫인상 뒤로 은은한 쓴맛과 매콤함이 이어집니다. 치즈플래터나 해산물 요리와 함께하면 오미자 특유의 복합미가 더욱 살아납니다. 마지막 한 모금까지 신선한 베리의 여운이 남는 우아한 리큐르입니다.
아임프리6.0
기타오미자의 새콤달콤함이 쌀의 깔끔한 단맛과 어우러져 상쾌한 첫인상을 남깁니다. 100% 국산 쌀과 쌀누룩만으로 발효시켜 인위적 첨가물 없이 자연스러운 균형감을 완성했습니다. 츄러스의 달콤함이나 자장면의 짠맛, 고르곤졸라의 진한 풍미와 대조를 이루며 입안을 개운하게 정리해줍니다.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건강한 단맛이 매력적입니다.
서설
기타용인 백옥쌀의 깨끗한 단맛과 분수령 지하수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진 청량한 맛입니다. 13도의 적당한 도수로 쌀의 고소함이 은은하게 퍼지며, 산뜻한 마무리가 인상적이죠. 가벼운 해산물이나 나물 요리와 함께하면 쌀술 본연의 깔끔함이 더욱 돋보입니다. 첫눈처럼 순수하고 깨끗한 한 모금입니다.
빡치주
기타깔끔하게 증류된 쌀 소주가 목넘김 순간 부드럽게 스며들며, 곡물의 은은한 단맛과 함께 깨끗한 여운을 남깁니다. 전통 증류법으로 만들어진 높은 도수임에도 거친 알코올감 없이 둥글게 마무리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진한 양념의 한식이나 기름진 중화요리와 곁들이면 음식의 무거움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며, 소주 본연의 깨끗하고 직선적인 맛이 인상적인 증류주입니다.
이화주(술샘)
기타숟가락으로 떠먹는 독특한 질감의 발효주로, 요거트처럼 쫀득한 농도감이 특징이다. 입안에서 새콤달콤한 유산균 발효 맛이 퍼지며, 쌀의 부드러운 단맛이 뒤따른다. 그대로 떠먹거나 물에 희석해 마실 수 있어 취향에 맞게 조절 가능하다. 샐러드나 신선한 과일과 함께하면 프로바이오틱 디저트 같은 건강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퍼플 진
기타진의 식물성 복합미에 퍼플 그레이프의 과일향이 더해져 예상치 못한 조화를 만들어냅니다. 달콤하면서도 깔끔한 마무리로 진 특유의 강한 개성을 부드럽게 감싸며, 생선회나 핑거푸드와 함께할 때 더욱 빛이 납니다. 보라색 빛깔만큼이나 독특하고 매력적인 풍미가 인상적입니다.
덜취한 원숭이
기타홍국쌀이 선사하는 루비빛 탁주. 오미자의 새콤한 첫인상이 쌀의 구수함과 어우러져 부드러운 산미를 만들어낸다. 7도의 가벼운 도수로 나초나 회 같은 간단한 안주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핑크빛 잔 속에서 피어나는 달콤쌉쌀한 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