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 용문면 복천길 16-8
단수수의 달콤한 향이 첫 모금부터 코끝을 감싸며, 세 번의 증류로 완성된 깔끔한 목넘김이 인상적입니다. 국내산 단수수만을 사용해 발효시킨 후 정교하게 증류하여 곡물 본연의 단맛과 부드러운 질감을 살렸습니다. 기름진 갈비나 양념치킨과 함께하면 강한 맛을 중화시켜주며, 초콜릿 디저트와도 놀라운 조화를 이룹니다. 입안에 남는 은은한 단향이 여운을 길게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