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전동면 송성리 682-1번지
국내산 복숭아 68%로 만든 황금빛 스파클링이 잔 가득 복숭아 과수원의 향기를 담아낸다. 자연 발효와 탄산이 만들어낸 생생한 과실미가 입안에서 터지며, 복숭아 특유의 벨벳 같은 질감이 혀끝을 감싼다. 달콤한 디저트나 갓 구운 빵과 함께하면 복숭아 잼을 바른 듯한 환상적인 조화를 경험할 수 있다. 진짜 복숭아를 베어 문 것처럼 진하고 달콤한 여운이 오래도록 지속된다.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동신길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