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남평로 114
과하주 특유의 진한 과일향이 코끝을 자극하며, 묵직한 바디감 속에서 절제된 단맛과 부드러운 산미가 조화를 이룬다. 용인백옥쌀과 밀누룩의 만남이 빚어낸 깊은 층위의 맛은 증류소주 블렌딩으로 한층 더 복합적이다. 견과류나 단맛이 있는 요리, 부드러운 육류와 페어링하면 풍부한 맛의 균형을 경험할 수 있다. 긴 여운이 입안에 온화하게 머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