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무주군 안성면 덕유산로 482 머루와인공장
야생 머루의 진한 루비 빛깔이 글라스를 물들이며, 첫 모금부터 베리의 농축된 달콤함과 산뜻한 산미가 조화롭게 펼쳐집니다. 자연 발효로 길어낸 머루의 본연의 맛에 옅은 타닌이 더해져 입안에 우아한 여운을 남깁니다. 구운 고기나 숙성 치즈와 함께하면 과실주의 깊은 풍미가 더욱 빛나며, 한국의 야생 포도가 선사하는 순수한 자연의 맛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