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예산군 예산읍 형제고개로 967 다동 3~8호
높아진 도수 속에서도 부드러움을 잃지 않는 균형감이 돋보이는 막걸리. 깔끔한 쌀의 단맛이 은은한 산미와 어우러져 깊이 있는 풍미를 선사한다. 어떤 안주와도 무난히 어울리는 versatile한 성격으로, 특히 고기 요리와 함께할 때 그 진가를 발휘한다. 프리미엄다운 세련된 마무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