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영천시 금호옵 금호로 386-21
국내산 포도로 빚어낸 풀바디 레드와인. 오크 숙성이 선사하는 바닐라와 스파이스 향이 어우러지며, 체리와 자두의 진한 과실미가 입안을 가득 채웁니다. 적당한 탄닌과 균형 잡힌 산미가 구운 고기나 숙성 치즈와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묵직한 여운 속에서 피어나는 복합적이고 깊이 있는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