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 소양면 신지송광로 619-12
진한 보라빛 색조에서 짙은 베리 향이 글라스를 가득 채웁니다. 오크통 숙성이 선사한 바닐라와 스파이스 뉘앙스가 오디의 진한 과실미와 절묘하게 어우러지죠. 구운 고기의 스모키함이나 숙성 치즈의 복합미와 만나면 서로의 풍미를 끌어올립니다. 길고 따뜻한 피니시가 입안에 깊은 만족감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