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금산군 금성면 파초길 23 (금산인삼주) 1층
금박이 술잔 안에서 눈처럼 흩날리며 시각적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35도의 부드러운 도수는 쌀 증류주 특유의 깔끔함과 함께 온화하고 따뜻한 입맛을 만들어냅니다. 진공증류 방식으로 거친 맛을 제거한 이 증류주는 매운 찌개나 담백한 닭 요리와 잘 어울립니다. 금박과 함께 목구멍을 타고 내려가는 부드러운 온기가 특별한 순간을 연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