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 유통단지길 124-34
투명하고 강렬한 첫 향은 순수한 쌀의 깊은 곡물향과 함께 코를 파고듭니다. 700년 전통의 증류 기법으로 만든 안동소주는 45도의 높은 도수에도 목넘김이 부드럽고 깔끔합니다. 매콤한 찌개나 구이 요리와 마주하면 기름진 맛을 말끔히 정리하며, 각 잔마다 온몸을 따뜻하게 데워줍니다. 강렬하지만 깨끗한 마무리가 전통 증류주의 진정한 품격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