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 영순면 영순로 645
국내산 찹쌀만을 사용해 빚어낸 맑고 투명한 빛깔과 함께 코끝을 스치는 은은한 쌀의 단맛. 무살균·무첨가 방식으로 발효시켜 찹쌀 고유의 부드러운 질감과 자연스러운 단맛이 입안에 머물며, 깔끔한 여운을 남깁니다. 주꾸미나물무침 같은 향긋한 나물요리와 어울리며, 가벼운 치즈나 견과류와도 좋은 조화를 이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