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 대항면 향천리 79101
100% 순쌀로 빚어낸 깔끔한 증류주로, 은은한 곡물 향과 부드러운 목넘김이 특징입니다. 전통 방식으로 발효시켜 잡맛 없이 순수한 쌀의 감칠맛만을 담았으며, 따뜻하게 데워 마시면 더욱 풍부한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매운탕이나 구이 요리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깔끔한 뒷맛이 오래도록 여운을 남깁니다.
경북 김천시 대항면 괘방령로 1024